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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 이 글을 작성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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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 외로운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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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4-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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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작성하면서 다시 한 번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아내도 꼭 이글을 읽어보고 작성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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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운셀러 |
안녕하세요? 최악의 상태에서 인위적으로 이렇게 저렇게 하라는 방법이 아니며 이정도의 변화는 작은 변화가 아닐것입니다. 자신의 심리가 움직이는 과정을 공유하며 대화가 아닌 방법으로 소통 할수 있다는 것이 다릅니다. 봉사하여주신 님의 후기 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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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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