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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토론방에서 여러분의 고민을 나누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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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 처음에는 너무 헷갈리다가 어느 정도 하다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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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 가족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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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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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너무 헷갈리다가 어느 정도 하다 보니, 나의 마음을 많이 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답변이 곤란할 시 질문을 그대로 적기만 하여도 공부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부부라면 누구나 필요하다고 생각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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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운셀러 |
하나 작성 할때 마다 인간심리가 시계 초침처럼 보인다면 얼마나 좋겠습니끼 그래도 모두 작성하셨으니 이런 결과를 체험하셨을 것입니다. 체험한것이 말로 하는 것처럼 없어지는 것이 아닌 글씨입니다. 다르며 핵심입니다 언젠가는 모든 인류의 소통 방법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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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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