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쓰고 나니, 나의 의견을 쓰는것인지 상대방에게 편지쓰듯 쓰는 것인지 문득 의문이 든다. 편지쓰듯 쓰는 거라면 처음부터 다시 써야할듯.. 어쨋든 질문이 중복되는것이 많긴 했으나, 작은 말한마디부터 조심해야하고 애정표현이 부족했다는 점을 느꼈다. 솔직하게 말한다고 상대방의 기분과 감정에 관계없이 툭툭 내뱉은 말도 많은것 같다. 현재가 인생에 가장 중요한 시점이다. 나중에 잘되겠지보다 지금 한마디 애정어린 말로 상대방에게 관심을 보여야 할것같다. 아이를 위해 행복한 엄마아빠의 모습을 꼭 보여주고싶다.
카운셀러
부부문제는 누가 뭐라해도 부부가 대화로 해결해야하는 단순하고 쉬운 대화 보다 좋은 소통 방법이란 인생 최고의 보물을 찾았을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을 바꾸는 방법이 맞을 것입니다. 그리고 훌륭하게 봉사하여 주신 후기에 감사드리며 행복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