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몰랐는데 수많은 질문만을 읽는것만으로도 제가 조금씩 생각을 바꾸고 있다는것이 느껴졌습니다. 부디 배우자도 많은 문항이지만 곰꼼히 읽어서 제마음과 같은 마음이 되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이혼은 신중해야 합니다 왜 그렇게 원칙은 이혼이란 있을수 없는 단어입니다 하나님깨서 짝지어주신것은 사람이 나누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솔루션을 꼭 활용하여보세요. 답은 스스로 찾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카운셀러
부부문제는 누가 뭐라해도 부부두분이 대화로. 해결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대화가 되면 좋겠지만 대화가 안될때. 대화보다 좋은 소통방법이란 보물을 찾으셨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